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톡스앤필(toxnfill)이 환절기 및 피부 장벽 약화로 인해 늘어지는 세로 모공 관리를 위한
‘리바이브 콜라겐 겔 마스크’를 출시했다고 밝혔다.
이번 신제품은 모공 탄력 저하의 주요 요인인 진피 내 콜라겐 감소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.
단순 수분 공급을 넘어 피부 기저층부터 탄력을 보강하는 더마 스킨케어 기능을 지향한다.
제품에는 200Da(달톤) 이하의 초저분자 콜라겐 2,000ppm과 자체 개발한 밀착형 콜라겐 리포좀 기술 ‘Revie-Some’이 적용됐다.
선진임상연구센터에서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에 따르면 1회 30분 사용 후 피부 흡수량은 사용 전 대비 90.2% 늘어났으며,
흡수 속도와 흡수 깊이 또한 각각 97.3%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
이와 함께 공인 시험기관 ㈜글로벌표준인증원 GSC안티에이징랩의 세포 시험(In-vitro) 결과,
인간 피부 섬유아세포(Hs68)에 0.5% 농도로 처리했을 때 대조군 대비 콜라겐 생성률(면역형광 강도)이 최대 321.06% 증가한 점을 확인했다.
추가 인체적용시험에서는 사용 직후 모공 부위 탄력이 6.43% 개선됐으며 24시간 보습 지속 효과도 확인됐다.
시트 설계에는 굴곡진 안면부에 밀착되도록 ‘3D 엠보 하이드로겔 시트’를 채택했다.
유효 성분이 피부에 흡수되면서 시트가 투명하게 변화해 흡수 상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, 농축 에센스가 건조함 없이 피부 표면을 정돈한다.
톡스앤필 관계자는 “피부 장벽 보호와 모공 밀착 밀봉, 탄력 및 수분 개선까지 고려한 제품”이라며
“공인 기관의 엄격한 시험을 거쳐 효능을 검증받은 만큼, 집에서도 전문적인 더마 모공 케어를 경험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전했다.